회식 인원에 따라 미리 확인하고 준비해야 할 것이 다르므로, 예약 전에 인원별 체크리스트를 정리해야 한다.
소규모 회식(4~6인)에서 확인할 것들
소규모 회식은 주로 팀 내부 모임이나 소규모 거래처 미팅이다. 이 규모에서는 공간이 정해지는 순간 준비할 것들이 대부분 결정된다.
- 프라이빗룸 예약 가능성: 4~6인은 프라이빗룸의 기준 정원이다. 원하는 시간대에 프라이빗룸이 있는지를 가장 먼저 확인한다.
- 예약 시간 확인: 소규모 모임은 보통 1시간 30분~2시간 진행되므로, 식당의 시간당 회전 정책을 물어본다.
- 음료 계획: 인원이 적으므로 특정 음료를 미리 준비할 수 있다. 콜키지 정책이 있는지 확인한다.
중규모 회식(7~12인)에서 미리 정할 사항
중규모 회식은 인원 변동 가능성이 높고, 좌석 배치가 결과에 영향을 미친다.
| 인원 규모 | 이 인원에 맞게 미리 확인할 것 | 예약 시 물어볼 질문 |
|---|---|---|
| 7~9인 | 세미 프라이빗 공간 또는 독립 테이블 가능 여부 | 다른 그룹과의 거리감이 얼마나 떨어져 있는가 |
| 10~12인 | 테이블 배치(ㄷ자·일렬·원형 중 가능한 형태) | 한 테이블에서 모두 앉을 수 있는가, 아니면 나뉘는가 |
| 인원 변동 가능 | 최종 인원 확정 기한과 변경 규정 | 몇 일 전까지 최종 인원을 알려야 하는가 |
| 음료 준비 | 술을 가져가는 경우 반입 규정 | 와인 1병까지 반입 가능한가 |
대규모 회식(13인 이상) 시 조율할 부분들
큰 모임은 매장과의 협의 과정이 중요하다. 여러 테이블로 나눠야 하고, 각 테이블의 순서를 조율해야 한다.
- 테이블 배치: 어느 테이블이 상석이 되며, 이동 가능성이 있는지 확인한다.
- 서빙 순서: 큰 모임은 한 테이블씩 서빙 시간이 다를 수 있으므로, 모두가 식사를 마치는 시간을 미리 조율한다.
- 전체 예상 시간: 인원이 많을수록 준비·식사·마무리 시간이 길어진다. 매장과 전체 소요 시간을 미리 정한다.
예약 후 당일까지 남길 메모
- 최종 인원과 변경 기한: 인원 변동이 있으면 얼마나 빨리 알려야 하는지 메모에 기재한다.
- 특별 요청: 방문 인사 또는 축하 메시지 준비 여부, 알레르기·식단 제한이 있으면 함께 기재한다.
- 음료 준비: 콜키지 반입 예정이면 메모에 적어두고, 반입 규정을 다시 한 번 확인한다.
정리해 두면 좋은 것
7인 이상 인원이라면 프라이빗룸이 아닌 다른 공간이 있는지, 있다면 어느 정도 규모인지를 미리 문의해야 한다. 공식 인스타그램(@seolyagalbi)에서 공간 구성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.
예약·메뉴는 캐치테이블에서 확인할 수 있다.
가기 전에 확인하면 좋은 것
주말과 평일의 예약 여유가 다르므로 일정이 정해졌다면 미리 잡아 두는 편이 안전하다. 청담동 설야갈비의 예약 창구는 캐치테이블이며, 룸 이용 조건은 별도로 문의하면 된다. 나머지 정보는 설야갈비에서 확인할 수 있다.
이 글의 기준 정리 시점: 2026년 9월
자주 묻는 질문
회식 인원별로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다를까요?
정해진 답이 없는 부분이라 예약할 때 함께 정리한다. 인원이 확정되면 조율이 쉬워진다.
인원 변동이 있을 때 언제까지 알려야 할까요?
식당마다 다르므로, 예약 시에 ‘최종 인원 확정 기한이 몇 일 전인가’를 꼭 물어봐야 한다. 메모에 적어두고 그 기한을 지키면 문제없다.
콜키지 반입은 어느 규모에서 확인해야 할까요?
모든 규모에서 확인하되, 중규모·대규모는 여러 테이블이 있을 수 있으므로 반입 규정을 더 자세히 물어야 한다. 와인 1병 반입 시 어느 테이블에 두는지도 미리 정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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